10.21.2006

혼자 타향에 있을 때

2005.03.20

2005년 3월16일.이 날은 저의 생일 만큼 저에게 특수한 인생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날에 저는 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꿈과 부모님과 친구들의 희망을 가지고 처음으로 다른 나라에 멀리 왔었고 저의 한국에서 유학생활을 시작학였습니다.
짐을 떠나기 전날 친구,동기,회사의 친구,동기,회사의 친구들이 모두 우리 집에 모여서 저를 축복했고 부모님과 그들의 대화 속에 전 어머님의 눈길에서 어머니께서 저에 대한 기대와 근심을 봤지만 저는 친구들의 눈에서는 부러움을 봤습니다.어머니와 친구들의 눈길 마주칠 때 저의 마음은 복잡하고 눈물에 젖 었습니다.
그 동시에 친구랑 동기 및 회사 사람들의 각종 축복은 집 안의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들었고 순간적으로 저는 얼마나 행복하는 것을 느꼈습니다.저는 이렇게 많은 친구과 저를 아껴주는 친척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공항장에서의 기억은 아직도 뚜렷합니다.제가 머리를 돌려 부모님과 이별 할 때,저는 부모님의 눈에서 그들 근심의 표정을 볼 때 저의 마음은 어떠한 아픔가 감쌌습니다.갑자기 가고 싶지 않는 충동도 있었습니다.하지만 제가 저는 그렬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그냥 앞 행하여 걸었습니다.저의 마음속에서 부모님과 걱정하지 말라고 이 딸 꼭 열심히,장래에 더욱 열심히 보답할 것을 마음에 녛고 비행기에 올라갔습나다.
짧을 1시간45분 후에 비행기가 한국대구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한국 국립 안동대학교의 국제교류 센터의 선생님과 한국어 선생님의 손에 있는 <중국에서 온 원민을 환영합니다.>의 게시판 봤을 때 저는 아주 격동 됐습니다.
안동으로 행하는 길에서 버스가 고속도로에서 가고 저는 차 안에서 밖에 한국에 풍경을 보면서 너무 많은 호기심을 가졌습니다.한국은 비록 중국 만큼 땅이 넓지는 않지만 가로는 아주 깨끗하고 하늘은 맑고 산은 녹색으로 싸였습니다.모든 것이 새롭고 심정은 유쾌했습니다.눈 앞의 아름다운 풍경은 미래의 유학생활에 충경을 아주 많이 줬습니다.
1시간후 끝내 제가 새로운 학습과 새로운 생활을 할 안동대학교에 도착했고 선생님,학생의 열정은 낯선 감을 주지 않았고 새로운 집을 온 것 같았습니다.처음에는 음식에 습관 되지 않아서 매번 밥 먹을 때마다 저는 아버님의 솜씨가 생각났습니다.그리고 처음으로 한국을 왔기 때문에 한국어를 한 마디도 못하고 옆에 교류할 사람이 없어서 저는 고독감 느꼈지만 어머님의 지지가 강력한 힘이 되어 저는 견뎌내게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저는 점차적으로 음식에 적응하면서 지금 한국의 음식문화에 흥취를 가졌습니다.그리고 간단한 한국음식 만들 수 있습니다.

***
2005年3月20日 星期日 多云

2005年3月16日,这个日子有如生日一般对我有着特殊的人生意义。就在这一天我怀着对未来美好的憧憬,带着父母及亲朋的希望第一次远走他乡,开始了我在韩国的求学生涯。离家的前一天,亲朋好友、同学、同事都纷纷来到我家为我送行,祝福,在父母与他们的交谈中,我从母亲的眼中看到了她对我的期望与担忧,然而我从同学们的眼中看到的却是羡慕,母亲眼神与同学们的眼神交织在一起,我的内心是复杂的,眼睛是湿润。与此同时,亲朋好友、同学以及单位同事各种祝福也弥漫着整个屋子,瞬间我又发现我是多么的幸福,因为我拥有这么多关心我的朋友和疼爱我的亲人。

还记得当我走进机场边检口的那一瞬间,我悄然回头告别正向我挥手道别的父母时,我从父母的眼睛里又看到了他们依依不舍,牵挂万分的担神情,我的心猛然有种阵痛,突然有种不想走的冲动,但我知道我不能退缩,只能一往无前地走下去。我在心中默默的对父母说:请您们放心,女儿一定会争气,将来学成后一定加倍孝敬您们!带着这种信念我没再回头,径直走上了飞机。短短的1小时45分,飞机降落在韩国大邱国际机场,当我看到了韩国安东大学对外交流中心的负责人和韩国语老师全老师手里举着接“中国留学生袁敏”牌子是,我心中激动不已。在前往安东的路上,大罢在告诉路上急弛,我坐在车里,好奇地望着窗外的大韩民国,对窗外的一切都显得那么好奇。韩国虽然没有中国大,但街道是那么的干净,天空是那么的蓝,山是那么的绿……一切都是那么的新鲜,心里有着说不出的愉悦。眼前的美景也油燃而生心中对未来留学生涯的憧憬,心中激动不已,感概不已。

1个多小时的车程,终于到了我所要开始新的学习、新的生活的国立安东大学,老师、同学的热情并没有使我感到陌生,有如来到了一个新的家。一开始,饮食上有点不习惯,每当吃饭时我就开始想念爸爸做的一手好菜。又因为初来韩国,韩语一句也听不懂,身边没有人可以交流,我开始感到孤单,但是有一股强大的力量在支撑我,激励我战胜这一切,那就是母亲给予我的默默支持。经过一段时间,我开始慢慢适应韩国的一饮食了,现在对韩国的饮食文化偏爱有加。并且还能做一手简单的韩国菜了。

1 条评论:

하성한 说...

从心底里佩服你...坚强的意志,乐观的性格...